判事
판사
判(판단할 판) + 事(일 사)

📖 한자의 어원과 역사

한자 "判"은 칼(刂)로 반(半)을 가르는 모습 → 옳고 그름을 가르다. 판사 = "일을 판단하는 자". 조선시대 의금부의 "판의금부사(判義禁府事)"가 가까운 옛 직책. 1894년 갑오개혁 후 일본식 사법제도 도입과 함께 현대 "판사" 명칭 사용.

""判事"는 칼로 반을 가르듯 명확함을 추구한다. 결정의 무게를 짊어지는 자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