辯護士
변호사
辯(말 잘할 변) + 護(보호할 호) + 士(선비 사)
📖 한자의 어원과 역사
한자 "辯"은 두 죄인이 다투는(辛+辛) 사이에 말(言)을 끼워 가린 자 → 시비를 가리는 말. "護"는 손(扌)으로 풀어 살리는 모습. 합치면 "변론으로 보호하는 선비". 한국에서 1905년 「변호사법」 제정으로 공식. 그 전에는 "구인회(救人會)"·"변사(辯士)"로 불렸다.
""辯護士"는 말로 사람을 지킨다. 진실은 침묵이 아닌 명확한 변론에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