DAY 26

마리 퀴리

물리학자 · 화학자 · 폴란드 · 프랑스
Maria Salomea Skłodowska-Curie
1867 ~ 1934 · 67년
📌 이 사람의 인생이 오늘 우리에게 던지는 한 줄

오늘 두려움이 나를 멈춰 세웠을 때, 나는 그 두려움을 정면으로 본 적이 있는가?

📝ONGO의 해석 — 이 사람을 만나고 싶어진다면

마리 퀴리는 노벨상을 두 번 받은 최초의 인물이다. 그러나 더 놀라운 것은 그녀가 그 모든 발견을 하는 동안, 자신이 다루는 물질이 자신을 죽이고 있다는 것을 어렴풋이 알았다는 점이다. 그녀는 멈추지 않았다. 두려움이 없어서가 아니라, 두려움보다 더 큰 호기심이 있었기 때문이다. 우리도 매일 작은 두려움 앞에 멈춘다. 새로운 일, 어색한 만남, 솔직한 대화. 마리 퀴리는 말한다 — 두려움은 이해되지 않은 것에서 온다고. 한 발 다가가 들여다보면, 두려움은 호기심으로 바뀐다.

— ONGO · 큐레이터
"인생에서 두려워해야 할 것은 아무것도 없다. 다만 이해해야 할 뿐이다. 지금이 더 많이 이해하여 덜 두려워해야 할 때다."
마리 퀴리, attributed, recorded in Eve Curie's biography (1937)
"Nothing in life is to be feared, it is only to be understood. Now is the time to understand more, so that we may fear less."

🌱오늘 하루에 적용하기

오늘 미루고 있던 어색한 대화나 시작하기 두려운 일 한 가지를, 단 10분만 들여다보라. 시작이 아니라 들여다보기만이다. 두려움의 80%는 그 10분에 사라진다.

이 인생과 함께 이어지는 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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