許
허씨
허락할 허 · to permit
📖 한자의 어원과 뿌리
한자 "許"는 言(말) + 午(낮 오) — "정오에 약속한 말" → 허락. 한국 허씨의 시조는 김수로왕의 왕비 허황옥(許黃玉) — 인도 아유타국의 공주로 가야에 와 김수로와 결혼. 두 부부의 열 아들 중 두 아들이 어머니 성을 따라 허씨가 되었다. 즉 김해 허씨와 김해 김씨는 같은 핏줄. 조선시대 허준(1539~1615)은 「동의보감」을 저술한 명의.
🏯 주요 본관
김해 허씨
양천 허씨
하양 허씨
태인 허씨
※ 본관(本貫)은 시조(始祖)가 정착한 지역. 같은 성씨라도 본관이 다르면 갈래가 다른 가문이다.
🌟 시대를 빛낸 인물
조선
허준
「동의보감」 저자 (1539~1615)
조선
허난설헌
여류 시인 — 동생이 허균
조선
허균
「홍길동전」 저자
근현대
허영만
만화가 — 「식객」
""許"는 정오의 약속. 빛 아래에서 한 말은 어둠 속에서도 지켜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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같은 성씨끼리 의미를 나누는 즐거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