黃
황씨
누를 황 · yellow
📖 한자의 어원과 뿌리
한자 "黃"은 사람이 옥(玉)을 허리에 두른 모습 — 옥의 노란빛에서 "노랑"의 뜻. 중국 황제(黃帝)의 후손이라는 설화. 한국 황씨의 시조는 평해 황씨의 시조 황락(黃洛) — 본래 중국 후한 시대 학사로 신라에 사신으로 왔다가 정착. 장수 황씨, 창원 황씨도 있다. 조선시대 황희(1363~1452)는 세종 시대 24년간 영의정을 지낸 청백리의 상징.
🏯 주요 본관
평해 황씨
장수 황씨
창원 황씨
회덕 황씨
※ 본관(本貫)은 시조(始祖)가 정착한 지역. 같은 성씨라도 본관이 다르면 갈래가 다른 가문이다.
🌟 시대를 빛낸 인물
조선
황희
세종의 영의정 — 청백리의 표상 (1363~1452)
조선
황진이
명기·시인 — "동짓달 기나긴 밤을"
근현대
황순원
소설가 — 「소나기」
근현대
황석영
소설가 — 「장길산」
""黃"은 옥의 빛깔. 가장 따뜻한 색은 가장 깊은 가치에서 나온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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같은 성씨끼리 의미를 나누는 즐거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