任
임씨
맡길 임 · to entrust
📖 한자의 어원과 뿌리
한자 "任"은 사람(亻) + 짐(壬) → 짐을 맡다. 풍천 임씨의 시조 임온(任溫)은 고려 현종 시대. 장흥 임씨, 곡성 임씨도. 林씨와 任씨는 한글 표기는 같으나 한자는 완전히 다른 별개 성씨.
🏯 주요 본관
풍천 임씨
장흥 임씨
곡성 임씨
※ 본관(本貫)은 시조(始祖)가 정착한 지역. 같은 성씨라도 본관이 다르면 갈래가 다른 가문이다.
🌟 시대를 빛낸 인물
조선
임상옥
거상 — 「상도」의 모델
조선
임꺽정
의적 — 홍명희 소설의 주인공
""任"은 짐을 맡은 사람. 책임이 곧 정체성."
친구한테 보내주세요
같은 성씨끼리 의미를 나누는 즐거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