羅
나씨
벌일 라 · net / Silla
📖 한자의 어원과 뿌리
한자 "羅"는 그물의 모습 — "벌이다, 펼치다". 신라(新羅)의 "羅"이기도 하다. 나주 나씨의 시조 나부(羅富)는 신라 6부 중 사량부 알천양산촌의 6촌장 후예. 금성 나씨, 안정 나씨도. 조선 시인 나옹(懶翁)은 고려 말 선승.
🏯 주요 본관
나주 나씨
금성 나씨
안정 나씨
※ 본관(本貫)은 시조(始祖)가 정착한 지역. 같은 성씨라도 본관이 다르면 갈래가 다른 가문이다.
🌟 시대를 빛낸 인물
고려 말
나옹화상
선승 — 「청산은 나를 보고」
근현대
나혜석
한국 최초 여성 서양화가 (1896~1948)
근현대
나훈아
가수 — 「테스형」
""羅"는 그물처럼 펼쳐진 모습. 멀리 가려면 넓게 펼쳐야 한다."
친구한테 보내주세요
같은 성씨끼리 의미를 나누는 즐거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