DAY 170
바위 사이 마을
Village among Rocks <span class="m
🖼 이 그림이 오늘 우리에게 던지는 한 줄
"험한 바위틈에도 깃든 마을이 전하는 것은 무엇일까"
📝ONGO의 해석 — 이 그림을 천천히 들여다보면
일본 화가 시바타 제신이 그린 산수화로, 바위 사이에 자리한 마을을 담았다. 일본 회화의 전통에서 나온 작품이지만, 그 풍경은 어디서든 통하는 이치를 품는다. 나는 거친 바위틈에 깃든 집들에서 사람의 끈기를 본다. 평탄한 곳만 골라 살 수 있는 것은 아니다. 험한 자리에도 사람은 터를 잡고 길을 내며 살아간다. 환경이 완벽해서가 아니라, 주어진 자리에서 살아내려는 의지가 마을을 이룬다. 바위는 단단하지만 그 틈에도 삶은 뿌리내린다.
— ONGO · 큐레이터
🌱오늘 하루에 적용하기
조건이 험하다고 미루지 말고 그 자리에서 살아낼 길부터 찾아보자.
巖
📜 이 그림이 품은 한자
천자문 심화 학습으로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