DAY 299
어리석음의 다섯 표식
기원후 3~12세기경 편찬(구전 격언시)
원문
गर्वो दुर्वचनं क्रोधः स्वजनस्यावमाननम् । विवादश्च विनीतैश्च मूर्खस्य पञ्च चिह्नानि ॥ (garvo durvacanaṃ krodhaḥ svajanasyāvamānanam, vivādaśca vinītaiśca mūrkhasya pañca cihnāni)
📜 구절
교만, 거친 말, 분노, 제 사람을 업신여김, 겸손한 이와도 다투는 것 — 이 다섯이 어리석은 자의 표식이다.
❓ 오늘의 물음
이 다섯 표식 중, 오늘 내게서 슬쩍 나타난 것은 없었는가?
📝오늘의 해석
어리석음은 무지가 아니라 태도의 문제로 그려진다. 잘 몰라서가 아니라, 교만하고 거칠고 화내고 가까운 이를 함부로 대하고 순한 사람과도 다투기 때문에 어리석은 것이다. 이 목록의 유용함은 스스로를 점검할 구체적인 잣대를 준다는 데 있다.
— ONGO · 큐레이터
🌱오늘 하루에 적용하기
오늘 하루가 끝날 때, 이 다섯 표식 중 하나라도 나타났는지 스스로 점검해보라.
📖 출전:
수바시타(전통 잠언시).
산스크리트 원전(게송 단위) + PD 영역 참조, ONGO 자체 의역.
이 구절은 신앙이 아니라 보편 인문 지혜로 읽습니다 — 어느 종교도 권하지 않으며, 해석은 ONGO 100% 오리지널입니다.
이 구절은 신앙이 아니라 보편 인문 지혜로 읽습니다 — 어느 종교도 권하지 않으며, 해석은 ONGO 100% 오리지널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