DAY 258
책 속 배움과 남의 손에 있는 재물
기원후 4세기~중세 편찬(전통적으로 차나키야에 귀속)
원문
पुस्तकस्था तु या विद्या परहस्तगतं धनम् । कार्यकाले समुत्पन्ने न सा विद्या न तद्धनम् ॥ (pustakasthā tu yā vidyā parahastagataṃ dhanam, kāryakāle samutpanne na sā vidyā na tad dhanam)
📜 구절
책 속에만 머무는 배움과 남의 손에 있는 재물은 — 정작 일이 닥쳤을 때 배움도 아니요 재물도 아니다.
❓ 오늘의 물음
내가 안다고 말하는 것 중, 정작 몸으로 써본 적 없는 것은 얼마나 되는가?
📝오늘의 해석
위급한 순간에는 책을 펼칠 시간이 없다. 그때 쓸 수 있는 지식만이 진짜 내 것이다. 이 게송은 독서량을 자랑하는 습관에 일침을 놓는다 — 몸에 배지 않은 지식은, 급할 때 그저 종이 위의 글자일 뿐이라고.
— ONGO · 큐레이터
🌱오늘 하루에 적용하기
이론으로만 알던 것 하나를 골라, 이번 주 안에 실제로 한 번 해보라.
📖 출전:
수바시타(전통 잠언시).
산스크리트 원전(게송 단위) + PD 영역 참조, ONGO 자체 의역.
이 구절은 신앙이 아니라 보편 인문 지혜로 읽습니다 — 어느 종교도 권하지 않으며, 해석은 ONGO 100% 오리지널입니다.
이 구절은 신앙이 아니라 보편 인문 지혜로 읽습니다 — 어느 종교도 권하지 않으며, 해석은 ONGO 100% 오리지널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