DAY 41

종의 기원

찰스 다윈 · 1859
On the Origin of Species
📌 책에서 뽑은 하나의 질문

변화하는 환경 속에서 나는 유연하게 적응하며 나만의 진화를 이루고 있는가?

📝ONGO의 해석 — 책을 펼치고 싶어진다면

다윈의 문장들을 따라 갈라파고스 제도의 핀치새 부리를 관찰하다 보면, 생명의 경이로움에 압도되고 만다. 다윈이 말한 진화는 단순히 강한 자가 살아남는다는 것이 아니다. 변화하는 환경에 가장 잘 '적응'하는 자가 살아남는다는, 생명의 유연성에 대한 위대한 찬가다. 이 오래된 과학 고전을 지금 다시 꺼내 읽는 이유는 분명하다. 세상의 변화를 두려워하기보다, 내 안의 어떤 부분을 변형시키고 어떤 형질을 남길 것인지 묻기 위함이다. 이 책은 당신의 생각마저 진화시킬 것이다.

— ONGO · 큐레이터
"살아남는 것은 가장 강한 종이나 가장 똑똑한 종이 아니라, 변화에 가장 잘 적응하는 종이다."
찰스 다윈, 종의 기원
"It is not the strongest of the species that survives, nor the most intelligent, but the one most responsive to change."

🌱오늘의 삶에 적용하기

최근 나를 불편하게 만든 낯선 변화를 피하지 말고, 그 변화 속에서 내가 새롭게 배울 수 있는 점을 하나 찾아 적어보라.

이 책과 함께 이어지는 길

🎵 이 책과 어울리는 한 곡 · 오늘의 결

求而不得
Stay in My Heart
구이부득 · 구해도 얻지 못함의 잔향
듣기
← 365권 전체 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