DAY 38

루바이야트

오마르 하이얌 · 1120
Rubaiyat
📌 책에서 뽑은 하나의 질문

영원하지 않은 이 삶에서, 나는 오늘이라는 찰나를 온전히 즐기고 있는가?

📝ONGO의 해석 — 책을 펼치고 싶어진다면

페르시아의 천문학자이자 수학자가 남긴 이 시집을 우연히 접했을 때, 나는 삶의 유한함에 대한 그의 서늘하고도 아름다운 통찰에 매료되었다. 그는 별들의 궤도를 계산하던 차가운 이성으로, 결국 인간의 삶은 스쳐 지나가는 바람과 같음을 깨달았다. 어제에 대한 후회나 내일에 대한 불안으로 오늘을 망치지 말고, 지금 내 앞의 포도주 한 잔과 사랑하는 이의 미소에 집중하라는 그의 목소리는 수백 년을 건너뛰어 내 심장을 두드린다. 이 시구들을 음미하다 보면 오늘 하루가 얼마나 눈부신 선물인지 깨닫게 된다.

— ONGO · 큐레이터
"피어나지 않은 내일을 걱정하지 말고, 이미 지나간 어제를 슬퍼하지 마라."
오마르 하이얌, 루바이야트
"Dead Yesterdays and unborn Tomorrows, why fret about it, if To-day be sweet!"

🌱오늘의 삶에 적용하기

오늘 하루 중 한 번은 스마트폰이나 TV를 끄고, 음식의 고유한 맛과 향, 그리고 곁에 있는 사람의 표정에 온전히 집중하며 식사하는 시간을 가져보라.

이 책과 함께 이어지는 길

🎵 이 책과 어울리는 한 곡 · 오늘의 결

無爲而化
Flow in the Quiet
무위이화 · 억지 없는 흐름
듣기

이 책과 공명하는 지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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