釜山
부산
가마 부 + 산 산
👥 약 332만 명
📜 이름의 변천사
거칠산국(居漆山國)
동래(東萊)
부산포(富山浦)
부산(釜山)
📖 한자의 어원과 역사
한자 "釜山"의 釜(부)는 "가마솥". 부산 영도구에 있는 증산(甑山, 시루산)의 옛 모습이 가마솥을 엎어놓은 것 같다 하여 釜山이라 했다. 본래 표기는 富山(부유한 산)이었으나 1470년경부터 釜山으로 굳어졌다. 「세종실록지리지」(1454)에 "동래현 부산포(富山浦)"로 등장. 조선시대 일본과의 무역 창구 — 왜관(倭館)이 있었던 한반도 동남단의 항구. 1876년 강화도 조약으로 개항.
🌟 부산의 자랑
• 해운대·광안리 — 동해의 백사장
• 자갈치 시장 — 동해 어시장
• 돼지국밥·밀면
• 부산국제영화제 (BIFF)
""釜山"은 가마솥처럼 생긴 산. 모양 하나로 천 년 이름을 받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