開天節
개천절
開(열 개) + 天(하늘 천) + 節(마디 절) — "하늘이 열린 날"
📅 양력 10월 3일
📜 한자의 어원과 역사
단군왕검이 BC 2333년 고조선을 세운 날. 한자 "開"는 두 손(廾)으로 문(門)을 여는 모습 → 열다, 시작. 開天 = "하늘을 열다" — 단군신화에서 환웅이 태백산에 강림한 사건. 한국 민족의 시조 신화. 1949년 국경일로 지정. 단군기원(檀紀)은 BC 2333년 = 단기 1년.
🏯 전통과 풍습
단군 사당 제사·국기 게양·등산.
""開天節"은 하늘이 열린 날. 모든 시작에는 신화가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