會社員
회사원
會(모일 회) + 社(모임 사) + 員(인원 원)

📖 한자의 어원과 역사

한자 "會"는 그릇(會)이 모이는 모습 → 모임. "社"는 토지(土)에 모여 제사 지내는 모임. "회사(會社)" = "모이는 사람들의 단체". 본래 일본의 "공동출자 단체" 번역어로 1862년 후쿠자와 유키치가 도입. 한국에서는 1880년대 도입. 현대 한국 노동자의 가장 큰 비율.

""會社員"은 함께 모인 자. 혼자 못 하는 일을 함께 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