敎授
교수
敎(가르칠 교) + 授(줄 수)

📖 한자의 어원과 역사

한자 "授"는 손(扌)으로 받는(受) 모습 → 주다, 전달하다. 교수 = "지식을 가르치고 전수하는 자". 본래 조선 성균관(成均館)의 직책 — 1398년부터 공식 사용. 「經國大典」(1485)에 명기. 현대 대학 교수와 같은 직위가 600년 전부터 있었다.

""敎授"는 받은 지식을 다음 세대에 전수한다. 한 세대의 책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