DAY 251
학자는 어디서나 존경받고, 왕은 제 나라에서만
기원후 4세기~중세 편찬(전통적으로 차나키야에 귀속)
원문
विद्वत्वं च नृपत्वं च नैव तुल्यं कदाचन । स्वदेशे पूज्यते राजा विद्वान् सर्वत्र पूज्यते ॥ (vidvattvaṃ ca nṛpatvaṃ ca naiva tulyaṃ kadācana, svadeśe pūjyate rājā vidvān sarvatra pūjyate)
📜 구절
학자와 임금은 결코 같은 자리에 있지 않다 — 임금은 제 나라에서만 우러름을 받지만, 학자는 어디를 가도 우러름을 받는다.
❓ 오늘의 물음
내가 지닌 것 중, 자리나 소속을 떠나도 남는 것은 무엇인가?
📝오늘의 해석
지위는 자리를 떠나면 사라지지만, 실력은 국경을 넘어도 남는다. 명함이 없어도 알아보는 사람이 있다면 그것이 진짜 자산이다. 이 게송은 권력을 깎아내리는 것이 아니라, 자리에 기대지 않고도 설 수 있는 사람이 되라는 격려다.
— ONGO · 큐레이터
🌱오늘 하루에 적용하기
지금의 직함을 떼고도 남을 만한 나만의 실력 하나를 이번 주 안에 갈고닦아 보라.
📖 출전:
수바시타(전통 잠언시).
산스크리트 원전(게송 단위) + PD 영역 참조, ONGO 자체 의역.
이 구절은 신앙이 아니라 보편 인문 지혜로 읽습니다 — 어느 종교도 권하지 않으며, 해석은 ONGO 100% 오리지널입니다.
이 구절은 신앙이 아니라 보편 인문 지혜로 읽습니다 — 어느 종교도 권하지 않으며, 해석은 ONGO 100% 오리지널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