DAY 256

로마사 논고

니콜로 마키아벨리 · 1531
Discorsi sopra la prima deca di Tito Livio
📌 책에서 뽑은 하나의 질문

건강한 사회는 갈등을 억누르는가, 아니면 갈등을 통해 진보하는가?

📝ONGO의 해석 — 책을 펼치고 싶어진다면

군주론의 냉혹한 전략가로만 알았던 마키아벨리가 공화정의 열렬한 옹호자로 변모하는 모습을 보며 나는 신선한 충격을 받았다. 그는 귀족과 평민 사이의 치열한 갈등이 오히려 로마를 위대하게 만든 원동력이었다고 갈파한다. 건강한 갈등과 견제가 어떻게 자유를 수호하는지, 그의 날카로운 통찰은 오늘날의 복잡한 사회에도 무서우리만치 정확히 들어맞아 나를 깊이 생각하게 했다.

— ONGO · 큐레이터
"로마 공화정의 자유와 위대함은 귀족과 평민 사이의 불화에서 비롯되었다."
니콜로 마키아벨리, 로마사 논고
"The disunion of the Senate and the Plebs made the Roman Republic free and powerful."

🌱오늘의 삶에 적용하기

나와 의견이 다른 사람과 마찰이 생겼을 때 갈등을 덮어두거나 회피하지 않고, 오히려 더 나은 결론으로 나아가기 위한 건강한 과정으로 마주하기.

이 책과 함께 이어지는 길

🎵 이 책과 어울리는 한 곡 · 오늘의 결

靑出於藍
Bluer Than Blue
청출어람 · 스승을 넘는 새로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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