DAY 249
루지아다스
Os Lusíadas
📌 책에서 뽑은 하나의 질문
폭풍우 치는 바다를 향해 나아가는 인간의 무모한 개척 정신은 어디를 향하는가?
📝ONGO의 해석 — 책을 펼치고 싶어진다면
내가 바스쿠 다 가마의 험난한 항해를 신화적 상상력으로 웅장하게 그려낸 이 서사시를 펼쳤을 때, 거친 파도를 뚫고 나아가는 범선의 돛자락 소리가 들리는 듯했다. 카몽이스는 단순한 항해기를 넘어, 미지의 세계를 향한 두려움을 극복하고 바닷길을 열었던 포르투갈 민족의 피 끓는 용기와 모험심을 찬양한다. 신들의 방해조차 굴복시킨 인간의 불굴의 의지가 대양의 거대한 물결과 함께 장엄하게 소용돌이치는 해양 서사시의 최고봉이다.
— ONGO · 큐레이터
"육지가 끝나는 곳, 바다가 시작되는 곳."루이스 데 카몽이스 (Luís de Camões), 루지아다스
"Where the land ends and the sea begins."
🌱오늘의 삶에 적용하기
실패가 두려워 주저하고 있는 새로운 도전이 있다면, 거친 바다로 배를 띄우는 탐험가의 마음으로 오늘 첫 발을 내디뎌 보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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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 책과 함께 이어지는 길
🎵 이 책과 어울리는 한 곡 · 오늘의 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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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이부득 · 구해도 얻지 못함의 잔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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