DAY 300
수고하고 무거운 짐 진 자들아
기원후 1세기
원문
Δεῦτε πρός με πάντες οἱ κοπιῶντες καὶ πεφορτισμένοι, κἀγὼ ἀναπαύσω ὑμᾶς
📜 구절
수고하고 무거운 짐 진 이들아, 다 이리로 오라. 내가 너희를 쉬게 하리라.
❓ 오늘의 물음
나는 지쳤을 때, 그 지침을 인정하고 쉼을 청할 곳을 알고 있는가?
📝오늘의 해석
이 초대는 조건을 묻지 않는다. 얼마나 잘했는지, 자격이 있는지 따지지 않고, 그저 "지쳤다"는 사실 하나만으로 문을 연다. 많은 스승이 더 배우라, 더 애쓰라 말할 때, 이 한마디는 먼저 쉬라고 말한다. 지친 사람에게 필요한 건 대개 더 많은 가르침이 아니라, 잠시 짐을 내려놓아도 된다는 허락이다.
— ONGO · 큐레이터
🌱오늘 하루에 적용하기
오늘 지쳐 있다면, 애써 더 하려 하지 말고 잠시 짐을 내려놓아도 된다고 스스로에게 허락하라.
📖 출전:
마태복음 11장 28절.
그리스어 원전(Westcott-Hort 1881) + 개역한글판(1961, PD) 참조, ONGO 자체 의역.
이 구절은 신앙이 아니라 보편 인문 지혜로 읽습니다 — 어느 종교도 권하지 않으며, 해석은 ONGO 100% 오리지널입니다.
이 구절은 신앙이 아니라 보편 인문 지혜로 읽습니다 — 어느 종교도 권하지 않으며, 해석은 ONGO 100% 오리지널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