DAY 242

의에 주리고 목마른 자

마태복음 5장 6절
기원후 1세기
원문
Μακάριοι οἱ πεινῶντες καὶ διψῶντες τὴν δικαιοσύνην, ὅτι αὐτοὶ χορτασθήσονται
📜 구절

올바름에 주리고 목마른 자는 복이 있다. 그가 배부르게 되리니.

❓ 오늘의 물음

나는 무엇에 정말 배고픈가 — 더 많은 소유인가, 더 올바른 삶인가?

📝오늘의 해석

배고픔과 목마름은 몸이 보내는 가장 정직한 신호다. 이 구절은 그 절박함을 올바름에 옮겨놓으라 말한다. 우리는 밥과 물에는 절박하면서, 정직과 공정에는 어지간해선 무덤덤하다. 그러나 옳은 일에 진짜 주리고 목마른 사람은 손해를 감수하고도 거짓말을 하지 않는다. 그 갈증은 결코 헛되지 않다. 채워지는 순간이 반드시 오기 때문이다.

— ONGO · 큐레이터

🌱오늘 하루에 적용하기

오늘 손해를 보더라도 정직을 택해야 하는 작은 순간이 오면, 그 갈증을 외면하지 말고 따라가라.

📖 출전: 마태복음 5장 6절. 그리스어 원전(Westcott-Hort 1881) + 개역한글판(1961, PD) 참조, ONGO 자체 의역.
이 구절은 신앙이 아니라 보편 인문 지혜로 읽습니다 — 어느 종교도 권하지 않으며, 해석은 ONGO 100% 오리지널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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