DAY 277
반석 위에 지은 집
기원후 1세기
원문
ᾠκοδόμησεν αὐτοῦ τὴν οἰκίαν ἐπὶ τὴν πέτραν...καὶ οὐκ ἔπεσεν, τεθεμελίωτο γὰρ ἐπὶ τὴν πέτραν
📜 구절
그는 자기 집을 반석 위에 지었다. 비가 내리고 강물이 넘치고 바람이 몰아쳐도 무너지지 않았으니, 반석 위에 세웠기 때문이다.
❓ 오늘의 물음
내가 알고 있는 좋은 말들 중, 실제로 삶에 실천으로 옮긴 것은 몇 개나 되는가?
📝오늘의 해석
이 이야기의 핵심은 지식의 차이가 아니다. 반석 위에 지은 자와 모래 위에 지은 자, 둘 다 같은 말을 들었다. 차이는 오직 하나, 들은 것을 행했느냐 안 했느냐였다. 아는 것과 사는 것 사이에는 늘 실천이라는 다리가 필요하다. 그 다리를 놓지 않으면, 아무리 좋은 말을 들어도 폭풍이 오면 무너진다.
— ONGO · 큐레이터
🌱오늘 하루에 적용하기
오늘 알고만 있던 좋은 원칙 하나를, 실제 행동 하나로 옮겨 반석을 놓아보라.
📖 출전:
마태복음 7장 24-25절.
그리스어 원전(Westcott-Hort 1881) + 개역한글판(1961, PD) 참조, ONGO 자체 의역.
이 구절은 신앙이 아니라 보편 인문 지혜로 읽습니다 — 어느 종교도 권하지 않으며, 해석은 ONGO 100% 오리지널입니다.
이 구절은 신앙이 아니라 보편 인문 지혜로 읽습니다 — 어느 종교도 권하지 않으며, 해석은 ONGO 100% 오리지널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