音樂

Tracks

Listen to music that captures the wisdom of Korean idioms

🎵 Listen All in Music Player

/

東問西答 동문서답 - East Question, West Answer (東問西答)
Now Playing

東問西答

동문서답

East Question, West Answer (東問西答)

‘동문서답’처럼 질문의 방향(서쪽)을 듣고도 답은 엉뚱한 방향(동쪽)으로 튀어버리는, 귀엽고 자신만만한 “말의 디투어(detour)”를 노래

事必歸正 사필귀정 - Everything Falls Right (事必歸正)
Now Playing

事必歸正

사필귀정

Everything Falls Right (事必歸正)

**사필귀정(事必歸正)**처럼, 흔들리고 넘어져도 결국 모든 순간이 제자리로 맞춰지며 마침내 빛과 바른 길로 돌아온다는 메시지

綿裏藏針 면리장침 - Read My Motion (綿裏藏針)
Now Playing

綿裏藏針

면리장침

Read My Motion (綿裏藏針)

겉으로는 낮은 조명처럼 차분하고 부드럽게 흐르지만, 그 안에는 한 번 스치기만 해도 분위기를 꿰뚫는 면리장침(綿裏藏針) 같은 날카로운 긴장과 치명적인 매력이 숨어 있다.

多才多能 다재다능 - Switch and Shine (多才多能)
Now Playing

多才多能

다재다능

Switch and Shine (多才多能)

하나의 고정된 모습에 머무르지 않고 여러 재능과 가능성을 자유롭게 펼치며 빛나는 자아를 노래한다

三寒四溫 삼한사온 - Three Cold, Four Warm (三寒四溫)
Now Playing

三寒四溫

삼한사온

Three Cold, Four Warm (三寒四溫)

삼한사온(三寒四溫)처럼 차가운 날과 따뜻한 날이 번갈아 와도, 사랑과 마음의 온도를 지키며 다시 일어서는 리듬

無窮無盡 무궁무진 - No Horizon (無窮無盡)
Now Playing

無窮無盡

무궁무진

No Horizon (無窮無盡)

너와 함께라면 우리의 가능성과 길은 무궁무진(無窮無盡)해서, ‘No horizon’처럼 끝없는 세상으로 달려갈 수 있다

切磋琢磨 절차탁마 - Carve It, Shine It (切磋琢磨)
Now Playing

切磋琢磨

절차탁마

Carve It, Shine It (切磋琢磨)

거칠었던 나를 “자르고 다듬고 쪼고 갈아” 끝내 빛나게 만드는 과정, 즉 切磋琢磨로 성장하는 자기단련의 서사

氷淸玉潔 빙청옥결 - Crystal Bright, Emerald True (氷淸玉潔)
Now Playing

氷淸玉潔

빙청옥결

Crystal Bright, Emerald True (氷淸玉潔)

“눈과 바람 속에서도 약속을 흐리지 않고 끝까지 맑게 지켜내는 마음”

馬耳東風 마이동풍 - East Wind, Pass Me By (馬耳東風)
Now Playing

馬耳東風

마이동풍

East Wind, Pass Me By (馬耳東風)

“마이동풍(馬耳東風)처럼, 너의 말은 내 귀를 스쳐 지나갈 뿐—난 내 리듬대로 간다.”

結草報恩 결초보은 - Tie the Grass for You (結草報恩)
Now Playing

結草報恩

결초보은

Tie the Grass for You (結草報恩)

받은 은혜를 잊지 않고, 살아 있을 때도 삶이 끝난 뒤에도 끝까지 지켜주며 갚겠다는 ‘결초보은’의 마음을 “I tie the grass for you”라는 훅으로 로맨틱하게 풀어낸 노래

勸善懲惡 권선징악 - GOOD UP, BAD DOWN (勸善懲惡)
Now Playing

勸善懲惡

권선징악

GOOD UP, BAD DOWN (勸善懲惡)

선은 끝까지 밀어 올리고 악은 결국 드러나 벌받게 만든다는 ‘권선징악’의 질서를, “karma run”과 “good up / bad down” 훅으로 질주하듯 표현한 노래

知彼知己 지피지기 - Know Me, Know You (知彼知己)
Now Playing

知彼知己

지피지기

Know Me, Know You (知彼知己)

“지피지기, know me know you — 내 마음을 알면 네 움직임도 보인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