乘風破浪
승풍파랑Riding the Wind, Breaking the Waves (乘風破浪)
승풍파랑처럼 바람을 타고 파도를 깨며, 우리는 두려움을 넘어 무대 위로 끝내 ‘We rise’ 한다.
中流砥柱
중류지주Bassline Faith (中流砥柱)
폭풍 속에서도 세상을 붙잡는 단단한 중심
乾坤一擲
건곤일척Throw It All In (乾坤一擲)
하늘과 땅을 걸고 단 한 번의 승부를 던지는 결단과 도전
破茧成蝶
파견성접Breaking the Cocoon (破茧成蝶)
억압과 의존의 ‘고치’를 스스로 깨고 나와, 상처와 인내를 힘으로 바꾸어 마침내 자기 자신으로 다시 태어나는 과정
靑出於藍
청출어람Bluer Than Blue (靑出於藍)
스승에게서 받은 빛과 가르침을 딛고 더 높이 날아올라 결국 스승을 넘어서는 성장과 ‘감사의 독립’을 노래
犬猿之間
견원지간Silk, Static, and Zero Chill (犬猿之間)
서로 만나기만 하면 튕겨 나가고 부딪히는 견원지간 같은 관계가, 오히려 “클래시→클릭”으로 바뀌며 무대 위 최고의 리듬과 케미로 폭발하는 순간을 노래
錦衣還鄕
금의환향Tick-Tock Pop! (錦衣還鄕)
“하루의 전장을 끝내고 시계를 꺼버린 채, 퇴근 후의 밤으로 가장 화려하게 돌아오는 이 순간이 바로 나만의 금의환향이다.”
一期一会
일기일회Na Na, Right Now (一期一会)
스쳐도 괜찮아, 다시 없을 ‘지금’이라서 더 빛나.
電光石火
전광석화Faster Than Thunder (電光石火)
“한 번의 훅과 한 번의 드롭으로 판을 끝내고, 네가 숨 쉬는 순간에도 나는 이미 사라지는 이 속도가 바로 전광석화다.”
孤掌難鳴
고장난명Echoes Need Two Hands (孤掌難鳴)
혼자선 울리지 않던 마음도 네가 손뼉을 보태는 순간, 고장난명처럼 우리의 에코가 세상을 흔들어.
過猶不及
과유불급TOO MUCH IS NOT RIGHT (過猶不及)
넘치면 빛을 잃고, 적당할 때 내가 가장 나답다.
風馳電掣
풍치전철Lightning Run (風馳電掣)
“숨 돌릴 틈도 없이 바람처럼 질주하고 번개처럼 치고 나가는 이 폭주하는 비트의 밤, 그 자체가 풍치전철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