溫故知新 옛 가르침에서 오늘의 깨달음, 온고

DAY 238

남에게 대접받고 싶은 대로 대접하라

마태복음 7장 12절
기원후 1세기
원문
πάντα οὖν ὅσα ἐὰν θέλητε ἵνα ποιῶσιν ὑμῖν οἱ ἄνθρωποι, οὕτως καὶ ὑμεῖς ποιεῖτε αὐτοῖς
📜 구절

무엇이든 남에게 대접받고 싶은 대로, 너도 남을 그렇게 대접하라.

💡 한 줄 요약

인류의 가장 오래된 도덕률은 놀랍도록 단순하다.

❓ 오늘의 물음

나는 남에게 바라는 그 기준을, 나 자신에게도 똑같이 적용하고 있는가?

📝오늘의 해석

인류의 가장 오래된 도덕률은 놀랍도록 단순하다. 공자는 "내가 원치 않는 걸 남에게 하지 말라"(己所不欲勿施於人) 했고, 이 갈릴리의 스승은 그것을 뒤집어 "원하는 대로 남에게 하라" 했다. 하나는 하지 말라는 소극이고 하나는 하라는 적극이지만, 심장은 같다 — 나를 저울의 한쪽에, 남을 다른 쪽에 올려 균형을 보라는 것이다. 어느 문명도 이 저울만은 공유했다. 오늘 누군가에게 서운하다면, 그 사람 자리에 나를 한 번 세워보는 것으로 충분하다.

— ONGO · 큐레이터

🌱오늘 하루에 적용하기

오늘 누군가에게 화가 나면, "내가 저 상황이라면?"을 딱 3초만 상상해보라.

📖 출전: 마태복음 7장 12절. 그리스어 원전(Westcott-Hort 1881) + 개역한글판(1961, PD) 참조, ONGO 자체 의역.
이 구절은 신앙이 아니라 보편 인문 지혜로 읽습니다 — 어느 종교도 권하지 않으며, 해석은 ONGO 100% 오리지널입니다.

이 구절과 이어지는 길

🪷 동서의 다리 — 참나의 노래

🧭 이 구절이 잇는 물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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