DAY 64
선한 말은 꿀송이
기원전 10~6세기 편집 (히브리 지혜문학)
원문
צוּף־דְּבַשׁ אִמְרֵי־נֹעַם מָתוֹק לַנֶּפֶשׁ
📜 구절
다정한 말은 꿀송이 같아, 마음에는 달고 뼈에는 약이 된다.
❓ 오늘의 물음
오늘 내 입에서 나간 말은, 누군가의 마음에 꿀이었나 가시였나?
📝오늘의 해석
말이 사람을 살리기도 하고 죽이기도 한다는 걸, 나이 들수록 실감한다. 따뜻한 말 한마디는 값이 들지 않는데, 받는 사람에게는 하루치 약이 된다. 나는 오래 옳은 말에만 골몰하느라, 다정한 말을 아꼈다. 옳은 말보다 따뜻한 말이 사람을 더 멀리 데려간다는 걸, 이제야 안다.
— ONGO · 큐레이터
🌱오늘 하루에 적용하기
오늘 가까운 사람 한 명에게, 평가 대신 격려의 말 한마디를 아무 이유 없이 건네보라.
📖 출전:
잠언 16장 24절.
히브리어 원전 + 개역한글판(1961, PD) 참조, ONGO 자체 의역.
이 구절은 신앙이 아니라 보편 인문 지혜로 읽습니다 — 어느 종교도 권하지 않으며, 해석은 ONGO 100% 오리지널입니다.
이 구절은 신앙이 아니라 보편 인문 지혜로 읽습니다 — 어느 종교도 권하지 않으며, 해석은 ONGO 100% 오리지널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