DAY 292
만족해도 좋은 세 가지, 만족하면 안 되는 세 가지
기원후 4세기~중세 편찬(전통적으로 차나키야에 귀속)
원문
सन्तोषस्त्रिषु कर्तव्यः स्वदारे भोजने धने । त्रिषु चैव न कर्तव्योऽध्ययने जपदानयोः ॥ (santoṣas triṣu kartavyaḥ svadāre bhojane dhane, triṣu caiva na kartavyo'dhyayane japadānayoḥ)
📜 구절
만족은 세 가지에서만 가져야 한다 — 배필과 음식과 정직하게 얻은 재물. 그러나 다른 세 가지 — 배움과 수행과 베풂 — 에서는 결코 만족해서는 안 된다.
❓ 오늘의 물음
나는 만족해야 할 곳에서 불평하고, 만족해서는 안 될 곳에서 안주하고 있지는 않은가?
📝오늘의 해석
만족은 어디에 두느냐에 따라 미덕도 되고 나태도 된다. 지금의 배필과 밥상과 정직한 소득에 만족하면 마음이 평안해지지만, 배움과 수행과 베풂에 만족해버리면 성장이 멈춘다. 이 게송은 지족과 정진이 서로 다른 영역에 속한 것임을 정교하게 나눠 보여준다.
— ONGO · 큐레이터
🌱오늘 하루에 적용하기
오늘 하루, 지금 가진 것에는 만족하고, 배움·수행·베풂에서는 한 걸음 더 나아가 보라.
📖 출전:
수바시타(전통 잠언시).
산스크리트 원전(게송 단위) + PD 영역 참조, ONGO 자체 의역.
이 구절은 신앙이 아니라 보편 인문 지혜로 읽습니다 — 어느 종교도 권하지 않으며, 해석은 ONGO 100% 오리지널입니다.
이 구절은 신앙이 아니라 보편 인문 지혜로 읽습니다 — 어느 종교도 권하지 않으며, 해석은 ONGO 100% 오리지널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