DAY 283
몸은 도리를 이루는 첫째가는 도구다
기원후 4~5세기경(칼리다사 계열 전승 게송)
원문
शरीरमाद्यं खलु धर्मसाधनम् । (śarīram ādyaṃ khalu dharmasādhanam)
📜 구절
몸이야말로 마땅한 도리를 이루는 첫째가는 도구다.
❓ 오늘의 물음
나는 해야 할 일을 위해, 정작 그 일을 감당할 몸을 돌보고 있는가?
📝오늘의 해석
아무리 좋은 뜻을 품어도, 몸이 무너지면 그 뜻을 이룰 수 없다. 이 짧은 문장은 수행이나 노력을 정신의 문제로만 여기는 습관에 제동을 건다 — 잠, 식사, 휴식을 소홀히 하는 것은 결국 도구를 방치하는 것과 같다.
— ONGO · 큐레이터
🌱오늘 하루에 적용하기
오늘 이루고 싶은 일을 위해, 몸을 돌보는 구체적인 행동 하나를 실천하라.
📖 출전:
수바시타(전통 잠언시).
산스크리트 원전(게송 단위) + PD 영역 참조, ONGO 자체 의역.
이 구절은 신앙이 아니라 보편 인문 지혜로 읽습니다 — 어느 종교도 권하지 않으며, 해석은 ONGO 100% 오리지널입니다.
이 구절은 신앙이 아니라 보편 인문 지혜로 읽습니다 — 어느 종교도 권하지 않으며, 해석은 ONGO 100% 오리지널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