DAY 289
그 열매로 그들을 알리라
기원후 1세기
원문
ἀπὸ τῶν καρπῶν αὐτῶν ἐπιγνώσεσθε αὐτούς. μήτι συλλέγουσιν ἀπὸ ἀκανθῶν σταφυλάς;
📜 구절
그 열매로 그들을 알게 되리라. 가시나무에서 포도를, 엉겅퀴에서 무화과를 딸 수 있겠는가?
❓ 오늘의 물음
나는 그 사람의 말을 믿는가, 아니면 그가 실제로 맺어온 열매를 보는가?
📝오늘의 해석
말은 누구나 그럴듯하게 꾸밀 수 있다. 그러나 나무의 본성은 결국 열매로 드러난다. 가시나무는 아무리 애써도 포도를 맺을 수 없다. 사람도 마찬가지다. 오래 지켜본 행동의 결, 반복된 결과가 그 사람의 진짜 본성을 말해준다. 그럴듯한 말 한마디보다, 오래 쌓인 열매 하나가 훨씬 정직한 증거다.
— ONGO · 큐레이터
🌱오늘 하루에 적용하기
오늘 누군가를 판단할 때, 그의 말이 아니라 그가 지금까지 맺어온 결과를 먼저 살펴보라.
📖 출전:
마태복음 7장 16-20절.
그리스어 원전(Westcott-Hort 1881) + 개역한글판(1961, PD) 참조, ONGO 자체 의역.
이 구절은 신앙이 아니라 보편 인문 지혜로 읽습니다 — 어느 종교도 권하지 않으며, 해석은 ONGO 100% 오리지널입니다.
이 구절은 신앙이 아니라 보편 인문 지혜로 읽습니다 — 어느 종교도 권하지 않으며, 해석은 ONGO 100% 오리지널입니다.